질문하고 답을 받는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직원이 매일 반복하던 업무 하나를 골라 자동화 Skill로 묶고, 교육이 끝나면 다음 날부터 직원이 바로 쓰는 업무 자동화 흐름을 완성합니다.
입문 교육은 마쳤지만, 직원 대부분이 챗에 질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AI에 익숙해졌는데도, 같은 작업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 단계 교육을 찾아보면 대부분 개발자 대상이라 비개발 직무가 들을 과정이 없습니다.
교육은 진행했으나, 직원 업무가 실제로 바뀌었다는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직원이 매번 다시 시키는 데서 멈춰 있는 건, 한 번 만들어 두는 활용 단계를 건너뛰었기 때문입니다.
도구 사용법을 한 번 더 익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직원이 매일 반복하는 실제 업무를 자동화 Skill·워크플로우로 만들어 다음 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입문을 마친 뒤, AI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는 활용 단계입니다.
첫 시간에 매일 하는 업무 하나를 골라 자동화 과제로 삼습니다. AI를 켜는 단계에서 일을 맡기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반복 작업을 Agent Skill로 묶어,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 만들면 그다음부터 직원 대신 AI가 돌아갑니다.
Cowork와 바이브코딩으로 코드를 몰라도 직접 만듭니다. 입문과 개발 사이의 빈 단계를 비개발 직무가 디딜 수 있게 채웁니다.
교육이 끝나면 실제로 동작하는 자동화 하나와 재사용 프롬프트가 남습니다. 다음 날 그대로 업무에 씁니다.
매일·매주 반복하는 업무를 직무 템플릿으로 짚어내, 무엇을 AI에 맡길지 자동화 후보를 함께 확정합니다.
골라낸 업무를 Cowork·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들어봅니다. 보고서·정리·데이터 작업을 AI가 대신 처리하도록 흐름을 짭니다. (산출물: 자동화 업무 흐름·재사용 프롬프트)
반복 작업을 Agent Skill로 묶어 매번 다시 시키지 않게 만듭니다. 외부 자료는 읽기 전용 데모 커넥터(MCP)로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산출물: 자동화 Skill 1개·안전 도입 체크리스트)
만든 자동화를 매일 업무에 끼워 넣는 루틴을 잡고, 더 깊이 갈 직원을 위한 심화(빌더) 단계를 안내해 학습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기초 수료 후, 부서의 반복 업무를 직접 자동화로 만들어 보는 실무 과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반복 업무를 진단해 코드 없이 자동화 한 개를 직접 구축합니다.
자세히 보기 →코드를 몰라도 반복되는 엑셀 작업을 자동화해 시간을 되찾습니다.
자세히 보기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업무 발표자료 한 벌을 AI로 완성합니다.
자세히 보기 →쏟아지는 메일·대화·결재를 요약하고 답장·보고서 초안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맞춤법을 넘어 내 문서의 문맥과 톤까지 다듬는 3시간 실전 과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쌓인 문서를 한 건씩 읽지 않고, 여러 건을 한 번에 분석·비교해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흩어진 사내 문서를 모아, 우리 회사 자료로 답하는 지식봇을 직접 만듭니다.
자세히 보기 →도구를 더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반복 업무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방법을 두 가지로 좁혔습니다.
코드를 몰라도 AI에게 말로 시켜 내 반복 업무를 직접 자동화하는 방식입니다.
한 번 만든 자동화를 Agent Skill·워크플로우로 묶어, 매번 다시 시키지 않게 남기는 것입니다.
AI를 ‘쓰는 직원’에서 ‘AI로 일하는 직원’으로 넘어가는 데 필요했던 건, 사용법이 아니라 내 업무로 한 번 만들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메인강사가 이끌고 보조강사 2명이 곁에서 1:1로 돕습니다. 비개발 직무도 자신의 자동화를 끝까지 완성합니다.
직무별 반복 업무와 자동화 후보를 미리 정리해, 직원이 무엇부터 만들지 헤매지 않도록 출발점을 마련해 둡니다.
참여도·산출물·전후 변화를 담은 결과 보고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별도 취합 없이 그대로 보고하실 수 있습니다.
라이트업(입문)·실무 적용·빌더(심화)를 한 곳에서 잇습니다. 직원 수준에 맞는 다음 과정을 담당자가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직무별 반복 업무와 자동화 후보를 사전에 정리한 뒤, 인원과 회사 일정에 맞춰 편성합니다.
메인강사 1인이 이끌고 보조강사 2명이 곁에서 1:1로 도와, 코드를 모르는 비개발 직무도 자기 업무 자동화 흐름과 Agent Skill을 끝까지 완성합니다.
참여도·산출물·전후 변화를 담은 교육 결과 보고서를 제공하고, 직원 수준에 맞춰 라이트업(입문)·빌더(심화) 단계로 연결합니다.
이 과정은 AI를 한 번은 써봤지만 질문·검색 수준에 머문 실무자가 대상입니다. 입문 단계가 필요하면 라이트업 과정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인원·수준·반복 업무를 먼저 진단하고, 활용 커리큘럼부터 일정·장소까지 하나씩 안내합니다. 보조강사 1:1 지원으로 비개발 직무까지 동작하는 자동화를 끝까지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