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하반기 AX 트렌드 리포트」 후속편이에요. AX가 정착한 회사들의 공통 구조 네 가지를 두 공동대표가 짚어드려요.
9월 3일(목) 19:00 · 유튜브 라이브 · 무료
왼쪽부터 문경원 · 조동근 공동대표
교육이 끝나고 3개월 뒤, 실제로 AI를 업무에 쓰는 직원이 몇 명인가요. 이 질문에 숫자로 답할 수 있는 조직은 많지 않아요.
여러 기업의 AX 도입을 진행하며 확인한 것이 하나 있어요. 도입에 성공한 회사와 교육이 일회성 행사로 끝난 회사의 차이는 강사도 커리큘럼도 아니었어요. 교육 앞뒤에 깔아둔 구조였어요.
이번 웨비나는 그 구조를 네 단계로 나누어, 지금 우리 회사에 어느 단계가 비어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예요.
수치는 조코딩AX파트너스 「2026 하반기 AX 트렌드 리포트」 기준이에요.
현주소에서 시작해 우리 회사의 첫 스텝까지, 이 순서로 진행해요.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신청자분들께 가장 먼저 안내드려요.
두 공동대표가 같은 자리에 나오는 1회차예요.
공공기관, 금융, 제조, 유통, 스타트업. 업종은 달라도 밟은 순서는 같았어요. 유명 강사를 부르는 대신 교육 앞뒤에 구조를 깔았고, 그래서 교육이 행사가 아니라 시작점이 됐어요. 농협정보시스템은 세 번째 단계인 성과 공유회를 사내 해커톤으로 열었고, 확산은 공지가 아니라 옆 팀이 만든 결과물에서 시작됐어요.
규모도 마찬가지예요. 직원이 네 명인 회사도 같은 5주 과정을 밟았고, 끝났을 때 남은 건 수료증이 아니라 실무에 투입한 시제품이었어요.








아래 폼에서 1분이면 끝나요.
폼이 보이지 않으면 새 창에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