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서를 한 강의로 묶지 않습니다. 마케팅·영업·재무가 각자 실제로 하는 반복 업무를 그대로 과제로 풀기 때문에, 수료증이 아니라 그 직무에 바로 쓰는 자동화 Skill과 산출물이 부서마다 손에 남습니다.
강의 만족도는 높은데, 자리로 돌아가면 정작 본인 업무에는 적용하지 못합니다.
부서마다 업무가 다른데 교육은 늘 하나로 묶여, 직무에 와닿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여러 부서 교육을 혼자 담당하다 보니, 부서마다 따로 설계할 여력이 없습니다.
모든 부서가 AI를 써야 하지만, 부서마다 필요한 AI는 완전히 다릅니다. 각 직무의 실제 반복 업무를 과제로 삼아, 비개발은 Cowork으로 개발은 Claude Code로 풀어 가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입니다. 교육이 끝나면 그 직무에 바로 쓰는 자동화 자산이 부서마다 손에 남습니다.
마케팅엔 캠페인 데이터 분석을, 영업엔 제안서·고객 응대를, 재무엔 보고 자동화를 과제로 드립니다. 만들어진 예시가 아니라 우리 부서 업무로 첫 실습부터 시작합니다. 사전 진단으로 부서마다 다른 과제를 미리 확정합니다.
비개발 직무는 코드 없이 자동화하고, 개발 직무는 직접 만듭니다. 직무별 Skill·커넥터를 미리 준비해 두고 시작합니다.
직무별 산출물·프롬프트·자동화 Skill을 부서 자산으로 묶어, 교육이 끝나도 팀이 그 방식대로 계속 일하게 마무리합니다.
사전 인터뷰로 각 부서의 반복 업무·데이터·도구를 진단해 과제를 확정하고, 명확히 지시하는 프롬프팅 기본기를 전 직무 공통으로 다집니다.
비개발 직무는 Cowork·Connector로, 개발 직무는 Claude Code로 나눠 진행합니다. 프롬프팅·Skill·MCP 중 무엇이 필요한지 직무 템플릿으로 설계합니다.
우리 부서 실제 과제로 프로덕트·보고서·대시보드를 완성하고, 반복 작업은 직무 맞춤 Agent Skill로 자동화, 외부 데이터는 읽기 전용 커넥터(MCP)로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직무별 산출물·프롬프트·Skill·설정을 부서 인수인계 패키지로 묶고, 교육 전후 역량 변화를 기록으로 남겨 팀이 계속 그 방식대로 일하도록 넘깁니다.
도구 사용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부서 전체가 확보하는 두 가지 자산으로 좁혔습니다.
한 명이 만든 자동화 도구가, 같은 부서원 전체의 일하는 법이 됩니다.
검증된 직무 Skill·템플릿이 모이면, 다음 부서 교육의 출발점이 됩니다.
흩어진 캠페인 데이터를 읽어 인사이트와 리포트를 자동으로 뽑습니다.
제안서 초안과 고객 응대를 직무 Skill로 빠르게 만들어 냅니다.
매번 손으로 하던 정기 보고를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돌립니다.
Claude Code로 직무에 필요한 도구를 직접 코드로 만듭니다.
메인강사가 이끌고 보조강사 2명이 곁에서 1:1로 돕습니다. 부서·실력이 달라도 누구도 뒤처지지 않게 끝까지 이끕니다.
부서별 참여도·성과·개선점을 하나의 보고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따로 취합할 필요 없이 그대로 공유·보고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자 73만 ‘조코딩’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랜드 5개 부서 직무별 교육 경험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아닙니다. 직무마다 과제와 도구를 나눠 설계합니다. 마케팅·영업·재무·HR·개발이 각자 실제로 하는 업무를 그대로 PBL 과제로 삼습니다.
부서·업무·인원·일정을 먼저 진단해, 직무별 커리큘럼부터 하나씩 안내해 드립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와 함께 부서마다 일하는 방식을 바꿔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