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를 받아 결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임원이 Claude Code로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들고, 데이터로 전략을 정하고, 이사회 보고 자료까지 직접 완성합니다. 직접 다뤄본 임원은 올라오는 보고와 외부 제안을 그대로 받지 않고 직접 검증합니다.
결정하는 자리에서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조직은 AI 도입의 첫걸음을 떼기 어렵습니다.
AI를 도입하라는 지시는 내렸지만, 무엇부터 시작할지 판단은 늘 실무진에게 넘어갑니다.
AI가 요약·번역을 넘어 어디까지 가능한지, 직접 다뤄본 적이 없어 가늠이 서지 않습니다.
올라오는 보고도 외부 제안도, AI에 대한 인사이트가 없어 타당한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보고로 전해 듣는 것과 직접 다뤄 아는 것은 다릅니다. 임원이 한 번 끝까지 완성하면 보고서로는 보이지 않던 부분까지 직접 가늠하게 되고, 제시하는 방향에 근거가 섭니다.
임원이 실제로 들여다보는 업무 하나를 과제로 삼습니다. 추상적인 사례가 아니라 본인의 일이므로, 무엇부터 손댈지 판단이 분명해집니다.
요약·번역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한계까지 다뤄봅니다. AI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어려운지, 보고가 아니라 본인의 손으로 확인합니다.
임원이 끝까지 한 번 완성하면, 제시하는 방향은 막연한 지시가 아니라 구성원이 납득하는 근거가 됩니다.
도구를 켜기 전에, AI가 조직의 의사결정을 어떻게 바꾸고 리더는 무엇을 직접 판단해야 하는지부터 짚습니다. 임원이 왜 직접 다뤄봐야 하는지 그 근거를 정한 뒤 실습으로 들어갑니다.
Claude Code로 대시보드 같은 업무 도구를 직접 구현합니다. 한 번 완성하면 AI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어려운지, 어디에 AI를 쓸지 판단하는 기준이 섭니다.
Claude Cowork로 흩어진 데이터를 모아 직접 분석하고, 근거를 따져 전략을 정합니다. 숫자를 직접 다뤄본 임원은 올라오는 보고와 외부 제안을 그대로 받지 않고 한 번 더 검증합니다.
앞선 분석을 종합해 판단의 근거를 다지고, 이사회를 설득할 보고 자료까지 직접 완성합니다. 임원이 스스로 만든 근거는 회의 테이블에서 설득력이 다릅니다.
복잡한 기술 용어는 걷어내고, 임원이 도입 결정에 바로 쓰는 두 가지 개념만 다룹니다.
한정된 예산을 어디에 먼저, 얼마나 넣을지 임원이 직접 가르는 기준입니다.
조직이 보안·규제·윤리를 지키며 AI를 안전하게 들이는 규칙입니다.
가능과 불가능의 경계를 직접 다뤄봤기에, 어떤 업무에 AI가 통할지 스스로 가려냅니다.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봤기에, 보고서의 숫자도 외부 제안도 임원이 직접 검증합니다.
직접 다뤄본 임원이 방향을 제시하면, 구성원은 일방적 지시가 아니라 분명한 근거로 받아들입니다.
기준이 선 임원은 도입 결정을 회의 테이블에 미루지 않고 그 자리에서 내립니다.
메인강사가 이끌고 보조강사가 곁에서 1:1로 돕습니다. 임원 누구도 뒤처지지 않습니다.
임원이 직접 만든 업무 도구와 보고 자료가, 바로 보여줄 수 있는 성과로 남습니다.
네, 됩니다. 보조강사가 1:1로 곁에서 도와, 처음 해보는 임원도 끝까지 결과물을 완성하고 마칩니다.
부서·업무·임원 일정에 맞춰 커리큘럼부터 인원·장소까지 하나씩 안내해드립니다. 어떤 과정이 맞을지 판단이 서지 않으시면,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드립니다.